
테일하이의 드라이 로브에 사용되는 타올 원단은 100% 코튼 소재로 국내에서 생산됩니다.
겉감은 발톱에 뜯기지 않도록 샤링 공법으로 처리되어 부드럽고, 안감은 200g 이상의 타올지 올을 그대로 살려두어 빠른 물 흡수가 가능한 원단이 사용됩니다.
목욕 및 물놀이 후 15~ 20분 정도 젖은 상태에서 입혀두면 80% 이상의 물기가 빠르게 건조됩니다. 이후 가벼운 드라이 또는 빗질로 털을 정리해 주면 보다 쉽게 말려줄 수 있습니다.
타올 원단 공정 과정 영상 및 사용 시 주의 사항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