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테일하이 피플 (TAILHIGH People)
‘테일하이 피플’은 반려견과 더 편안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테일하이와 함께하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합니다. 반려견과 쌓아온 시간과 기록을 통해 기분좋은 온기와 공감을 나눌게요.
대구 반려견들의 참새 방앗간, ‘동거독락’
터치 한 번이면 주문한 물건이 문 앞으로 배송되는 편리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종종 시간과 품을 들여 오프라인 매장을 찾을 이유가 있을까 묻곤 하죠. 하지만 대구·경북 지역에는 기꺼이 차를 타고라도 방문하고 싶은 매장이 있습니다. 바로 반려동물 프리미엄 용품점 ‘동거독락’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하던 날, 테일하이가 대구로 직접 내려가 동거독락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유기견의 보호자로 시작해 이제는 대구 지역 보호자님들을 위한 조력자를 자처하는 대표님의 반려견과의 첫 인연부터, 매장 운영에 대한 대표님의 철학, 그리고 테일하이와의 흥미로운 만남까지.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곧 정답”이라고 이야기하는 대표님의 철학 속에서 오프라인 공간만이 줄 수 있는 반려동물 용품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그 날의 특별한 이야기를 테일하이 피플에서 전해드립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주는 ‘다정한 힘’을 믿어요”

| ‘동거독락’이라는 센스 있는 이름이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어떻게 프리미엄 반려용품 매장을 기획하고 준비하셨는지, 첫 시작이 궁금합니다.
: 10년 전, 첫째 ‘토리’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땡초, 까꿍이, 밤비가 모여 지금의 사둥이 완전체가 되었어요. 아이들과 지내며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 지역 반려동물 모임에 나갔는데, 많은 분들이 대구에는 폭넓은 견종을 위한 산책 용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매장이 없어 아쉽다고 하시더라고요.
사람 옷처럼 우리 아이들 용품도 직접 입혀보고 장단점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매장 오픈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장 이름은 희로애락을 함께한다는 ‘동고동락’에서 모티브를 따와 이곳을 찾는 모든 보호자와 아이들이 편안함과 즐거움을 누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거독락’이라 이름 지었죠.
| 최근 매장을 새롭게 이전하셨다고 들었어요.
새로운 공간에서 보호자와 반려견이 누릴 수 있는 가장 기분 좋은 변화는 무엇일까요?
: 가장 큰 변화는 아무래도 아이들이 돌아다닐 수 있는 여유 공간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넉넉해진 공간 덕분에 다양한 브랜드의 용품들을 더 많이 소개할 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과 예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죠.
외부적으로는 대구를 대표하는 산책 명소인 ‘두류공원’이 매장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요. 용품을 둘러보기 전후로 넓은 공원을 거닐며 아이들과 완벽한 하루 산책 코스를 즐기실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 온라인 쇼핑이 너무나 당연해진 시대잖아요.
그럼에도 굳이 ‘오프라인 매장’을 고집하고, 또 찾아오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요즘 트렌드가 신속하고 빠른 배송이잖아요. 저 역시 그 편리함을 아주 좋아합니다(웃음). 온라인의 상세 페이지와 후기들도 큰 도움이 되지만, 사실 화면만으로는 내 아이의 털 길이나 체형에 맞는지, 어떤 촉감인지 디테일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엔 아쉬움이 남거든요.
‘동거독락’에서는 모니터 화면으로만 보던 용품을 아이에게 직접 입혀보고, 간식도 먹여보며 진짜 우리 아이에게 편안한지, 제품이 잘 맞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보호자님과 얼굴을 마주하고 장단점을 솔직하게 나누며 최적의 제품을 추천해 드리는 것. 그것이 오프라인 매장만이 줄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하고, 좋은 제품은 아이들이 먼저 반응해요”

| 매장에 입점할 브랜드를 깐깐하게 고르시기로 유명한데요.
대구·경북 지역 최초로 테일하이가 동거독락에 입점하게 되었습니다. 테일하이의 어떤 점이 대표님의 안목을 사로잡았나요?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늘면서 용품도 정말 다양해졌잖아요. 그중에서도 테일하이의 ‘하이브리드 하네스’처럼 다른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특색을 가진 제품이 단연 눈에 띄었어요.
단순히 몸을 덮는 옷이 아니라 해충 기피제를 마이크로 캡슐 처리해 만든 ‘안티-버그 액티브 수트’나, 직접 공기를 불어넣어 부력을 조절하는 반려견 구명조끼 같은 특별한 용품들은 보호자들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을 거란 확신이 들었죠.
| 저희도 대구 보호자님들의 반응이 무척 궁금한데요.
아이들에게 직접 테일하이 제품을 만져보고 입혀본 현장의 고객 반응은 어떤가요?
: 최근 진드기 걱정 때문에 ‘안티-버그 액티브 수트’를 찾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몸 전체를 커버하는 올인원 스누드 타입이다 보니, 오시기 전에는 "아이가 답답해하거나 덥지 않을까?"하는 걱정들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매장에서 직접 원단을 만져보시고 쫀쫀한 신축성과 통기성을 확인하고는 다들 감탄하세요. 아이들이 직접 입어보고 활동하는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시고는 무척 만족하며 구매하시죠. 저희가 잘 선택했다는 생각에 아주 뿌듯합니다.
| 매장에서 고객과 아이들을 직접 마주하며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 며칠 전, ‘안티-버그 액티브 수트’를 입어보러 매장에 방문한 친구가 있었어요. 처음 입는 올인원 타입의 의류였는데도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매장을 총총거리며 잘 걷더라고요. 보호자님과 제품에 대해 한창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시선을 내려보니 그 친구가 매장 바닥에 배를 뒤집고 벌러덩 누워서 자고 있는 거예요!(웃음). 그 편안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진짜 좋은 용품은 아이들이 먼저 아는구나' 싶어 엄청 웃고 귀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반려견과 ‘스위치-온’ 하세요!”

| 단순한 매장을 넘어 커뮤니티의 역할도 하고 계신다고요.
최근 준비 중인 프로그램이나 이벤트가 있나요?
: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아웃도어 활동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대구 지역 보호자분들과 'DPD(Daegu Play Dog)'라는 모임을 꾸려가고 있어요. 혼자서는 망설여지는 자연이나 새로운 장소로 다 함께 떠나기 위해 모임 내에서 크고 작은 이벤트들을 부지런히 기획하고 준비 중입니다.
| 대구·경북 지역에 오랜 기간 자리잡고 있는 만큼,
테일하이 가족들에게 추천해 주실 만한 비밀 산책 명소가 있다면 살짝 공유해 주세요.
: 대구 반려인들의 상징과도 같은 널찍한 '두류공원'과 그 앞에 위치한 트레킹 코스는 기본으로 추천해 드려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조금 더 활기찬 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보호자님들이라면 대구 인근 고령에 위치한 반려동물 전용 캠핑장, '트리독스'를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마지막으로 동거독락을 찾아주실 예비 방문객들과
1.4레터 구독자분들께 다정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 테일하이의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처럼, 대구·경북 지역의 더 많은 친구들과 보호자님들이 좋은 용품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반려 생활의 스위치를 켤 수 있도록! 저희 동거독락이 가장 든든한 공간이 되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겠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아이들 손잡고 놀러 오세요.
동거독락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대표님이 판매하시는 것은 단순히 반려견을 위한 용품만은 아니었습니다. 아이의 몸에 맞는 리드줄을 추천하며 '반려견의 안전한 일상'을 걱정하고, 웃으며 인사하는 얼굴 뒤로 '함께 걷는 행복'을 챙겨주고 있었죠.
굳이 차를 몰고 동거독락으로 향하는 대구 보호자님들의 마음을 이제는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용품을 넘어 ‘다정함’이 채워지는 공간. 앞으로 그곳에서 열어갈 테일하이와 동거독락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동거독락
📍대구시 달서구 장기로 39 1층
⏰️ 10:30 ~ 21:00 :: 연중무휴
about. 테일하이 피플 (TAILHIGH People)
‘테일하이 피플’은 반려견과 더 편안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테일하이와 함께하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합니다. 반려견과 쌓아온 시간과 기록을 통해 기분좋은 온기와 공감을 나눌게요.
대구 반려견들의 참새 방앗간, ‘동거독락’
터치 한 번이면 주문한 물건이 문 앞으로 배송되는 편리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종종 시간과 품을 들여 오프라인 매장을 찾을 이유가 있을까 묻곤 하죠. 하지만 대구·경북 지역에는 기꺼이 차를 타고라도 방문하고 싶은 매장이 있습니다. 바로 반려동물 프리미엄 용품점 ‘동거독락’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하던 날, 테일하이가 대구로 직접 내려가 동거독락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유기견의 보호자로 시작해 이제는 대구 지역 보호자님들을 위한 조력자를 자처하는 대표님의 반려견과의 첫 인연부터, 매장 운영에 대한 대표님의 철학, 그리고 테일하이와의 흥미로운 만남까지.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곧 정답”이라고 이야기하는 대표님의 철학 속에서 오프라인 공간만이 줄 수 있는 반려동물 용품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그 날의 특별한 이야기를 테일하이 피플에서 전해드립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주는 ‘다정한 힘’을 믿어요”
| ‘동거독락’이라는 센스 있는 이름이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어떻게 프리미엄 반려용품 매장을 기획하고 준비하셨는지, 첫 시작이 궁금합니다.
: 10년 전, 첫째 ‘토리’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땡초, 까꿍이, 밤비가 모여 지금의 사둥이 완전체가 되었어요. 아이들과 지내며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 지역 반려동물 모임에 나갔는데, 많은 분들이 대구에는 폭넓은 견종을 위한 산책 용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매장이 없어 아쉽다고 하시더라고요.
사람 옷처럼 우리 아이들 용품도 직접 입혀보고 장단점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매장 오픈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장 이름은 희로애락을 함께한다는 ‘동고동락’에서 모티브를 따와 이곳을 찾는 모든 보호자와 아이들이 편안함과 즐거움을 누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동거독락’이라 이름 지었죠.
| 최근 매장을 새롭게 이전하셨다고 들었어요.
새로운 공간에서 보호자와 반려견이 누릴 수 있는 가장 기분 좋은 변화는 무엇일까요?
: 가장 큰 변화는 아무래도 아이들이 돌아다닐 수 있는 여유 공간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넉넉해진 공간 덕분에 다양한 브랜드의 용품들을 더 많이 소개할 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과 예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죠.
외부적으로는 대구를 대표하는 산책 명소인 ‘두류공원’이 매장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요. 용품을 둘러보기 전후로 넓은 공원을 거닐며 아이들과 완벽한 하루 산책 코스를 즐기실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 온라인 쇼핑이 너무나 당연해진 시대잖아요.
그럼에도 굳이 ‘오프라인 매장’을 고집하고, 또 찾아오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요즘 트렌드가 신속하고 빠른 배송이잖아요. 저 역시 그 편리함을 아주 좋아합니다(웃음). 온라인의 상세 페이지와 후기들도 큰 도움이 되지만, 사실 화면만으로는 내 아이의 털 길이나 체형에 맞는지, 어떤 촉감인지 디테일한 궁금증을 해결하기엔 아쉬움이 남거든요.
‘동거독락’에서는 모니터 화면으로만 보던 용품을 아이에게 직접 입혀보고, 간식도 먹여보며 진짜 우리 아이에게 편안한지, 제품이 잘 맞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보호자님과 얼굴을 마주하고 장단점을 솔직하게 나누며 최적의 제품을 추천해 드리는 것. 그것이 오프라인 매장만이 줄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하고, 좋은 제품은 아이들이 먼저 반응해요”
| 매장에 입점할 브랜드를 깐깐하게 고르시기로 유명한데요.
대구·경북 지역 최초로 테일하이가 동거독락에 입점하게 되었습니다. 테일하이의 어떤 점이 대표님의 안목을 사로잡았나요?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늘면서 용품도 정말 다양해졌잖아요. 그중에서도 테일하이의 ‘하이브리드 하네스’처럼 다른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특색을 가진 제품이 단연 눈에 띄었어요.
단순히 몸을 덮는 옷이 아니라 해충 기피제를 마이크로 캡슐 처리해 만든 ‘안티-버그 액티브 수트’나, 직접 공기를 불어넣어 부력을 조절하는 반려견 구명조끼 같은 특별한 용품들은 보호자들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을 거란 확신이 들었죠.
| 저희도 대구 보호자님들의 반응이 무척 궁금한데요.
아이들에게 직접 테일하이 제품을 만져보고 입혀본 현장의 고객 반응은 어떤가요?
: 최근 진드기 걱정 때문에 ‘안티-버그 액티브 수트’를 찾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몸 전체를 커버하는 올인원 스누드 타입이다 보니, 오시기 전에는 "아이가 답답해하거나 덥지 않을까?"하는 걱정들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매장에서 직접 원단을 만져보시고 쫀쫀한 신축성과 통기성을 확인하고는 다들 감탄하세요. 아이들이 직접 입어보고 활동하는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시고는 무척 만족하며 구매하시죠. 저희가 잘 선택했다는 생각에 아주 뿌듯합니다.
| 매장에서 고객과 아이들을 직접 마주하며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 며칠 전, ‘안티-버그 액티브 수트’를 입어보러 매장에 방문한 친구가 있었어요. 처음 입는 올인원 타입의 의류였는데도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매장을 총총거리며 잘 걷더라고요. 보호자님과 제품에 대해 한창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시선을 내려보니 그 친구가 매장 바닥에 배를 뒤집고 벌러덩 누워서 자고 있는 거예요!(웃음). 그 편안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진짜 좋은 용품은 아이들이 먼저 아는구나' 싶어 엄청 웃고 귀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반려견과 ‘스위치-온’ 하세요!”
| 단순한 매장을 넘어 커뮤니티의 역할도 하고 계신다고요.
최근 준비 중인 프로그램이나 이벤트가 있나요?
: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아웃도어 활동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대구 지역 보호자분들과 'DPD(Daegu Play Dog)'라는 모임을 꾸려가고 있어요. 혼자서는 망설여지는 자연이나 새로운 장소로 다 함께 떠나기 위해 모임 내에서 크고 작은 이벤트들을 부지런히 기획하고 준비 중입니다.
| 대구·경북 지역에 오랜 기간 자리잡고 있는 만큼,
테일하이 가족들에게 추천해 주실 만한 비밀 산책 명소가 있다면 살짝 공유해 주세요.
: 대구 반려인들의 상징과도 같은 널찍한 '두류공원'과 그 앞에 위치한 트레킹 코스는 기본으로 추천해 드려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조금 더 활기찬 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보호자님들이라면 대구 인근 고령에 위치한 반려동물 전용 캠핑장, '트리독스'를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마지막으로 동거독락을 찾아주실 예비 방문객들과
1.4레터 구독자분들께 다정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 테일하이의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처럼, 대구·경북 지역의 더 많은 친구들과 보호자님들이 좋은 용품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반려 생활의 스위치를 켤 수 있도록! 저희 동거독락이 가장 든든한 공간이 되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겠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아이들 손잡고 놀러 오세요.
동거독락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대표님이 판매하시는 것은 단순히 반려견을 위한 용품만은 아니었습니다. 아이의 몸에 맞는 리드줄을 추천하며 '반려견의 안전한 일상'을 걱정하고, 웃으며 인사하는 얼굴 뒤로 '함께 걷는 행복'을 챙겨주고 있었죠.
굳이 차를 몰고 동거독락으로 향하는 대구 보호자님들의 마음을 이제는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용품을 넘어 ‘다정함’이 채워지는 공간. 앞으로 그곳에서 열어갈 테일하이와 동거독락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동거독락
📍대구시 달서구 장기로 39 1층
⏰️ 10:30 ~ 21:00 :: 연중무휴